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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재명 유신독재의 서곡”… 국회 윤리위 징계안에 정면 반발

by sportmedia 2025.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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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재명 유신독재의 서곡”… 국회 윤리위 징계안에 정면 반발

이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30일 국회 윤리위에 제출된 징계안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는 이번 사안을 “이재명 유신독재의 출발”이라고 규정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진보계열 정당들의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국회의원직 제명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50년 전 유신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며 현 정국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Q. 이준석은 국회 윤리위 징계안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나요?
A. 이재명 유신독재의 출발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저를 죽이려 한다”… 이준석, 윤석열·이재명 모두 맹비난

이준석

기자회견에서 이준석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두 겨냥했습니다. 윤 대통령에 대해선 “정권 잡고 나서 나를 죽이려 들었다”고 비난했고, 이 대표에게는 “아직 집권도 안 했는데 날 죽이려 한다”고 공격했습니다. 그는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김영삼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며 “나는 죽지 않는다. 맞서 싸울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Q. 이준석은 윤석열과 이재명에 대해 어떤 비판을 했나요?
A. 윤 대통령은 정권 잡고 자신을 죽이려 했고, 이 대표는 잡기 전부터 죽이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시민·김어준 세력과 싸움”… 자유·과학의 가치 강조

이준석

이준석은 기자회견 중 자신이 맞서 싸우는 세력으로 “이재명 같은 독재자, 유시민 같은 궤변론자, 김어준 같은 음모론자”를 지목했습니다. 이들은 자유와 민주, 과학과 합리의 공기를 질식시킨다고 주장하며 “그들을 교주처럼 떠받들던 세력과의 총력전”이라며 싸움의 본질을 강조했습니다.

Q. 이준석은 누구와 싸우고 있다고 주장했나요?
A. 이재명, 유시민, 김어준과 그 지지 세력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선 정치 끝내야”… 여야를 향한 전방위적 비판

이준석

이 후보는 “겉으론 민주와 평등을 외치면서 속으론 학벌주의와 선민의식에 찌든 집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특정 정당을 향해 여성과 노인을 앞세운 척하지만 실제론 성범죄와 노인비하를 일삼는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무혐의 사건을 성상납이라며 왜곡하는 세력”이라고 말하며 여야 진보진영 전반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였습니다.

Q. 이준석이 비판한 정치 세력의 위선은 무엇인가요?
A. 겉으론 평등을 말하지만 속으론 학벌·선민의식, 성희롱, 노인비하 등을 일삼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심판의 시간”… 젊은 세대에게 정치 교체 촉구

이준석

이준석은 “이러한 위선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며, 젊은 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들이 정치권을 떠나도록 선거 결과로 심판하자”고 말하며, 유권자에게 직접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과 노래 가사를 인용해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Q. 이준석은 어떤 정치 세력에 대한 심판을 요구했나요?
A. 위선적 기득권 정치를 해온 세력에 대해 전 국민적 심판을 촉구했습니다.

 

개혁신당 지지 호소… “10%로 용기, 30%로 승리”

이준석

기자회견 말미, 이준석은 “개혁신당은 3석밖에 없고 자금도 부족하지만 국민의 지지가 힘이 된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10% 지지로 시작했고, 15%는 갑옷, 20~30%는 창과 말을 준다”며 점차 늘어나는 지지가 전쟁에서 승리할 열쇠라고 강조했습니다.

Q. 이준석은 지지를 어떻게 비유했나요?
A. 10%는 용기, 15%는 갑옷, 20~30%는 적토마와 창에 비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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