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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국회의원 제명 시도에 “죽지 않는다… 끝까지 맞설 것”

by sportmedia 2025.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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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국회의원 제명 시도에 “죽지 않는다… 끝까지 맞설 것”

이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3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등 진보 5당 의원 21명이 발의한 국회의원 징계안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후보는 “저는 죽지 않는다. 끝까지 싸우겠다”며 정치적 탄압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Q. 이준석 후보가 회견을 연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진보 5당 의원들이 발의한 국회의원 제명 징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TV토론 발언 논란과 진보 진영의 징계 시도

이준석

이준석 후보는 27일 제3차 TV토론에서 여성 관련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으며,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등 진보 정당 소속 의원들이 징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이를 “이재명 유신독재의 서곡”이라고 규정하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Q. 이준석 징계안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A. TV토론 중 여성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되어 진보 5당 의원들이 징계안을 발의했습니다.

Q. 이 후보의 반응은?
A. 이를 “정치적 독재의 예고편”이라며 규탄했습니다.

 

1970년대 독재 시절에 비유한 현 상황

이준석

이 후보는 이번 상황을 1976년 3·1 민주구국선언 당시 시민들의 항의와 비교하며, 현재의 정치 상황이 과거로 회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역사를 50년 뒤로 되돌리는 반민주 폭거”라고 강조했습니다.

Q. 이 후보는 어떤 역사적 사건과 비교했나요?
A. 1976년 3·1 민주구국선언 당시 시민 항의를 언급하며, 현 상황을 비판했습니다.

 

언론 검열·사생활 침해 주장

이준석

이 후보는 언론에 대한 보도지침, 유튜브·카카오톡 검열 등

‘민주파출소’를 통한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며, 민주당이 과거 권위주의 정권의 방식으로 회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Q. 이준석이 비판한 ‘민주파출소’란 무엇인가요?
A. 언론과 SNS 검열, 사생활 감시 등을 의미하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보수·진보 양측 비판하며 정치투쟁 선언

이준석

이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후보 모두를 비판하며, 자신은 자유·민주·과학·합리를 지키는 싸움의 선봉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을 인용하기도 했습니다.

Q. 이 후보는 어떤 정치 진영과 맞서 싸운다고 했나요?
A. 이재명, 유시민, 김어준 등을 포함한 진보 진영과 싸운다고 밝혔습니다.

 

기득권 정당과 세대 권력 비판

이준석

이 후보는 세대 갈등, 계층 분열, 위선적 정치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에 대한 편견과 집단적 린치를 언급하며 이를 “우리 세대 패권주의”라고 표현했습니다.

Q. 이준석이 비판한 ‘우리 세대 패권주의’란 무엇인가요?
A. 젊은 세대의 작은 실수를 과도하게 비난하고 차별하는 기성세대의 태도를 지칭합니다.

 

국민 지지 기반으로 정면돌파 예고

이준석

이준석 후보는 “국민이 10% 넘는 지지로 용기를 줬다”며, “15%, 20%, 30%의 지지가 이어진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이 애정했던 노래 ‘상록수’의 가사를 인용하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Q. 이준석 후보의 지지율 발언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A. 10% 지지율로 용기를 얻었으며, 15~30%로 확대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논란 발언에 대한 사과도 전해

이준석

한편, 이준석 후보는 TV토론에서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당일 당원 이메일을 통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표현의 수위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며, 의도와 달리 왜곡된 점을 인정했습니다.

Q. 이준석은 논란에 대해 사과했나요?
A. 네, 당일 당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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